『オンニネイバルグァン(언니네 이발관) - 美しいもの(아름다운 것)』

그대의 익숙함이 항상 미쳐버릴 듯이 난 힘들어 君の慣れがいつも僕を疲れさせる。당신은 내 귓가에 소근대길 멈추지 않지만 君は僕の耳元でささやき続い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