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② “관객의 함성이 주는 전율을 잊을 수 없다” - ize

[ACE] 활동 전 Mnet [4가지쇼]에 출연했을 때, 혼자서도 잘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해주겠다고 말했다. 충분히 증명한 것 같나.태민: 이건 정말 너무 주관적인 건데, 그 “증명해줄게”라는 말은 자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