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한류의 영웅’의 위엄이란 이런 것!

[인트로뉴스- 이성주기자] 배우 박시후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동네의 영웅’으로 일본에서 더욱 거세지는 ‘시후 광풍’을 입증했다. 박시후의 안방극장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OCN ‘동네의 영웅’은 현재 ‘이름 없는 영웅 <히어로>’란 제목으로 일본 지상파 채널 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