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더컬처] 일상에서 수시로 만나게 되는 찰나들, 그게 바로 X ‘더데빌’ 조형균

“(이지나) 연출님께서 원래는 딱 블랙을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임)병근이 형은 순한 이미지이지만 크잖아요. (고)훈정이 형은 진하고…선이 굵거나 진한 이미지의 배우들이 화이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