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사이드] 조금 느린 배우 조형균 “2017년 목표는 솔직해지기!”

“그럴 때 있지 않나요? 별 거 아닌데 어떤 사람이 그냥 싫을 때.”괴테의 ‘파우스트’를 블랙 먼데이 당시의 뉴욕 월스트리트로 재해석한 뮤지컬 ‘더데빌’(4월 30일까지 드림아트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