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주연 '동네의 영웅' 일본서 인기몰이…한류 입증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배우 박시후가 지난해 출연했던 OCN 드라마 '동네의 영웅'이 일본에서 다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동네의 영웅'은 현재 '이름 없는 영웅-히어로'란 제목으로 일본 지상파 채널 TV오사카를 통해 평일에 방송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