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과 소유, 달콤한 오해

순수하지만 순진하지 않다. 달콤하지만 만만하지 않다. 이제 갓 스물한 살, 스물두 살이 된 씨스타의 다솜과 소유는 각기 다른 방식으로 반짝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