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동네의 영웅'으로 中·日서 여전한 인기…러브콜도 줄 이어

배우 박시후가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동네의 영웅'으로 한국을 넘어 일본과 중국을 아우르는 '글로벌 프린스'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박시후의 3년 만의 컴백작으로 화제를 모았던 OCN '동네의 영웅'이 지난 9일부터 일본 지상파 채널에서 첫 방송되고 있는 것. '동네의 영웅'은 '이름 없는 영웅'이란 제목으로 일본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