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방송진단] ‘동네의 영웅’, 동네 벗어나지 못한 ‘영웅놀이’

[MBN스타 서민교 기자] ‘생활밀착형 느와르’라는 새로운 장르 개척. 그동안 OCN 드라마가 추구했던 미스터리 감성물에서 조금 벗어난 도전적인 장르는 분명하다. 거창하지만 사실상 코믹액션 첩보물이다. 주말 밤을 겨냥한 ‘동네의 영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