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크에서] 다보스가 듣지 않은 한국 목소리

올해 다보스포럼은 여러 면에서 예년과 달랐다. 지난해만 해도 4차 산업혁명 등 혁신이 주요 이슈였지만, 이번엔 포퓰리즘과 정치 리더십 부재,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