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IDENTITY | LUXURY
한결 성숙해진 태민이 까르띠에 ‘탱크 아메리칸’ 워치를 착용하고 카메라 앞에 섰다. 셔터가 돌아가는 순간, 새삼 깨달았다. 그는 15년 전에도, 지금도, 변함없이 깊은 눈을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