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아르바이트생 이어 정규직 임금도 ‘체불’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아르바이트 근로자들의 임금 체불로 물의를 빚었던 이랜드파크가 직원들의 2월 급여를 상당 부분 지급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랜드파크는 지난 23일 대표이사 명의로 외식 사업부 직원들에게 ‘2월 급여 지연 지급 안내문’을 전달했다. 이랜드파크는 자연별곡과 애슐리, 켄싱턴 호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