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포인트] '구르미 그린 달빛'이 '최순실 게이트' 속 다시금 빛을 발하는 이유... 효명세자(박보검)와 홍경래 집안(정해균·김유정)의 반전 결말이 준 긴 여운과 교훈

[스포츠Q(큐) 김윤정 기자] 대한민국이 연일 ‘최순실 게이트’로 떠들썩하다. 최순실 씨의 국정 개입 논란은 점차 그 파장이 커져 정치권을 넘어서 연예계에까지 번지고 있다. 이 가운데, 조선시대의 정치적 사건을 모티브로 했던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이 재조명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