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진기주 “‘삼성·기자·모델’ 신입만 3번, 이젠 정착할 거예요” : 스포츠동아

“신입 사원만 3번 해봤어요. 이제 정착할 겁니다.” 진기주(27)는 삼성 직원, 방송 기자, 슈퍼모델을 경험한 데뷔 4개월차 배우다. 혹자가 봤을 땐 ‘변덕이 심하다’고 할지 모르나 진기주는 “이제야 내 길을 찾았다”며 그동안의 경험을 통해 쌓은 내공을 하나씩 풀어낼 준비를 하고 있었다.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