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이동서 한국전쟁 민간인 학살 추정지 첫 발견

한국전쟁 기간에 민간인이 집단 학살된 것으로 추정되는 곳이 서울에서 처음으로 발견됐다. 유해 6구가 수습됐고 미수습 유해가 2구 이상 존재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쟁전후민간인희생자전국유족회(유족회)는 서울 강북구 우이동 319번지(우이신설 도시철도 청사 옆)에서 한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