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펜타곤 “일단은 펜파인애플을 넘는 게 첫 번째 목표”

그룹 펜타곤은 자타공인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신형 엔진이자 미래 성장 동력이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의 간판 아티스트였던 포미닛이 해체하고 비스트 역시 재계약여부가 불투명한데다가 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