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②]원어스 "우리의 팀워크는 오뚝이 같다"

지난해 치른 '로드 투 킹덤'은 원어스(ONEUS)에게 성장의 기회를 안겼다. 멤버 이도는 "안무, 노래, 랩 등 습득력이 빨라졌다"고 했으며 레이븐은 "아무래도 '로드 투 킹덤' 무대가 360도는 물론 무대 위아래 모두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했던 만큼 무대 활용도 부분을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건희는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