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통일교 합동수사단장에 김태훈 검사장…검경 60명 규모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로비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출범할 예정인 검경 합동수사단장에 김태훈 남부지검장이 내정된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법무부와 대검찰청은 합동수사단에 25명 내외의 검사들을 파견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