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둑히 포상받은 '블아' 개발주역들,'제2 매드앤진' 성공 스토리 쓸까

넥슨게임즈에서 '블루아카이브' 개발 중추를 맡다 퇴직한 스타개발자들이 박용현 대표와 김용하 총괄 프로듀서보다 많은 보수를 상반기에 지급받았다. 신설법인 디나미스원을 설립한 이들은 프로토 타입을 완성해 여름 중 시리즈A 투자 유치를 마친다는 구상이다.'블루아카이브'가 개발 리더들의 공백을 메우고 다시 순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