끼어든 한학자 “내가 언제 불법 지시했냐?”…윤영호와 법정 설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본인과 관련한 불리한 증언을 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과 법정에서 직접 설전을 벌이며 공방을 벌였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20일 오전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