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계모 학대 피해 아동, 고모 부부에 친양자 입양
지난해 전국을 들끓게 했던 칠곡 계모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피해자인 딸이(13) 고모 부부의 친양자로 입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