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를 열다] 1967년 전화국에서 근무중인 전화교환원
1970년대와 그 이전에는 수동식 전화기가 주로 쓰였다. 수동식에는 자석식과 공전식이 있다. 모두 교환원이 필요하다. 자석식은 전화기에 붙은 핸들을 돌리면 교환원이 나오고 전화번호를 말하면 교환원이 연결해 준다. 공전식은 전화기를 들기만 하면 교환원이 나온다. 교환원은 ‘교환수’라고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