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리나무 아래' 작가 "오랜 숙제 끝낸 듯…同세계관 소설 준비"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상수리나무 아래'는 굉장히 오래 애먹인 작품으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마지막 회차를 올렸을 때는 오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