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열여덟] "울어?" 엉엉엉... 뜨겁고 아름다웠던 '열여덟의 순간' 청춘들의 마지막 순간 T_T

열여덟의 순간 | 미술 실기 대회 나가는 준우(옹성우)를 응원하기 위해 달려온 수빈이(김향기) "어우야 죽겠다(?)" 숨찬 연기를 하니 정말로 숨이 차...!! 상상 속 대딩 우유커플 짠듯한 하객룩st에 서로를 놀리는 두 사람 '열여덟의 순간' 청춘들에게 찾아온 마지막 순간 지금의 헤어짐이 영원하지 않음을…